탈세 의혹에 휘말린 배우 김선호가 가족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iMBC연예에 "김선호가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을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전 소속사는 "김선호가 요청한 곳에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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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3일, 오후 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