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쇼4' 성형수술 없이 아이돌급 미남으로 변한 동생, 그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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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03일, 오후 10:50

(MHN 이수진 기자) 동생의 외모 관리가 지나쳐 답답하다는 누나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3일 밤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서 막내 남자 동생이 외모 관리에 중독된 것 같아 고민이라는 누나의 사연이 화제다.

누나는 학창시절 모범생이었던 막내 동생이 서울로 대학에 진학한 후 연락이 뜸해진 사이 SNS에 외모관리 영상에 동생의 모습이 떴고 얼굴도 다른 모습이 돼 놀랐다고 사연을 시작했다.

또한 동생이 예민해서 집에서 ‘귀남이’ 대접을 받고 있고 고등학교 시절 공부할 때는 가족들 모두 눈치를 봤다며 현재 취업 준비는커녕 외모에만 관심 있는 동생에게 누나는 “미친 X”이라고 면박을 주기도 했다.

이어 현재와 딴판인 과거 시절 동생의 모습이 공개되자 현장은 충격에 빠졌다. 동생은 성형수술 없이 각종 메이크업과 헤어 변화 등으로 관리를 통해 미남으로 변한 방법을 공개해 주의를 끌었다.

알고 보니 동생의 외모에 대한 집착은 과거 짝사랑했던 여성이 자신에게 “병 걸렸냐”고 이야기했던 그때부터 시작이 됐던 것. 그 이후부터 동생은 아이돌과 비슷한 모습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동생은 살을 20kg 찌웠고 얼굴이 붓지 않기 위해 나트륨 섭취를 일절 하지 않으며 메이크업 하는 것과 머리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 얼굴 형을 바꾸는 등 외모 관리의 비결을 밝혔다.

사진=tvN '김창옥쇼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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