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지난해 2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서희원과 구준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해 2월 48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故 서희원.
가족들과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사망한 故 서희원을 위해 전 남편 왕소비가 전세기를 구했다는 가짜뉴스가 퍼졌다. 한 인플루언서의 방송을 통해 일파만파 퍼진 가짜뉴스.
그런 가운데 故 서희원의 전 시모는 "우리 아들이 큰 상처를 입었으니 힘내게 밀키트를 많이 사 달라"고 라이브 방송을 했다고. 이에 이찬원은 "정신 나간 거 아니냐"고 하며 "인간적으로 애도를 해야지"라고 분노했다.
한편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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