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딸 엄마가 낫다 "아들이 사고 치면 수습 불가"('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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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4일, 오후 07:1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딸을 가진 엄마로서의 장점을 뽐냈다.

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당일치기 여행 갔다가 다섯 끼 먹고 온 선우용여 여수 1등 맛집 공개(갓김치, 장어탕, 갓잎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여수로 여행을 가 장어탕 가게에서 아침을 먹기로 결정했다. 나이가 지긋한 장어탕 가게 사장님은 선우용여보다 4~5살 어린 나이였다. 선우용여는 “사장님 얼굴에 복이 붙었다. 나보다 4~5살 어리시다”라며 감탄했다.

장어 가게 사장님은 선우용여를 보며 "내가 딸을 내리 7명을 낳았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딸만 일곱 낳았냐. 오히려 좋다. 막내아들을 낳았다가 걔가 사고 치면 다 들어먹을 거다. 엄마한테 의지가 되는 딸이 또 있다. 얼마나 좋냐”라며 단호하게 말하더니 "아들이 사고 치잖아? 그럼 미쳐"라며 쐐기를 박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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