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3만 원 바지까지 손수 수선('순풍 선우용여')

연예

OSEN,

2026년 2월 04일, 오후 07:4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알뜰살뜰한 면모를 보였다.

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당일치기 여행 갔다가 다섯 끼 먹고 온 선우용여 여수 1등 맛집 공개(갓김치, 장어탕, 갓잎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여수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선우용여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어시장 사장님들은 “어머나, 선우용여다”, “너무 예쁘다”, “어우, 언니야 내가 너무 좋아하는데”, “TV보다 너무 예쁘게 보인다. 실물이 더 예쁘다”라며 선우용여를 반겼다.

선우용여는 “저런 분들 보면 너무 고마워. 저런 분들이 더 잘 살았으면 좋겠다. 말년이 더 든든하면 좋겠다”라며 그들을 향한 축복을 빌어주었다.

또한 선우용여를 알아본 사람 중 선우용여의 화려한 패션으로 알아본 사람도 적지 않았다. 선우용여는 “딸 연재가 보내준 지 4~5년이 됐다. 안팎으로 입을 수 있는 패딩이다”라며 아우터를 소개한 후 “비즈가 박힌 바지는 되게 싼 거다. 20불(약 3만 원) 주고 산 거다. 밑단은 내가 수선했다”라며 자랑스럽게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