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솔직 고백…"저 야한 여자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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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5일, 오전 09:51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해인이 40억 건물 계약 마무리를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5일 이해인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그냥 솔직해지고싶었어요. 이제 드디어 다음주면 건물계약을 마무리한답니다!! 여러가지 부담도 되고, 책임감도 엄청나게 커졌어요. 앞으로 키워나가고 지킬 것이 많은 만큼 저도 조금은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진짜 리얼한 생존기. 앞으로 응원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해인 SNS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해인은 “솔직히 말하겠다. 저 야한 여자 아니다. 다들 저 보면 섹시하다, 노출 좋아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나. 그런데 그거 콘셉트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왜 섹시 콘셉트를 했냐라면 살아 남으려고 그랬다. 관심 받아야 기회가 오고, 튀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보지 않는다. 하지만 겉모습이 나라고 생각할 때마다 조금 속상했다. 나는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매일 버티고 노력한다. 겉모습은 콘셉트도 내 인생은 진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4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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