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김소영, ♥오상진에 불만 토로 “배에 오일 1초만에 발라주고 가”

연예

OSEN,

2026년 2월 05일, 오전 10:10

[OSEN=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포토월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17 /rumi@osen.co.kr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에게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소영은 지난 4일 “중기 이후 남편에게 매일 배에 오일 발라주기 미션을 주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이유는 뱃속 아기가 커가는 걸 좀 체감하게 해주고 싶었고 그리고 둘째와의 스킨십 장려 차원에서 좀 천천히 아름답게 둘째를 느낄 시간을 주고 싶었는데 근데 진짜 세상 누구보다 빠르게 1초만에 바르고 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무슨 벽에 페인트 바르듯”이라며 “너무 갈수록 초스피드인 것이 웃긴 것. 원터치로 스스사사사삭”이라고 말해 현실 부부의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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