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위아이(WEi) 멤버 강석화가 단독 웹 예능 '만관부'를 론칭했다.
강석화는 지난 4일 첫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만관부'에서 지역 곳곳을 탐색하며 '소확행 길잡이'로 활약했다.
'만관부'는 '만원 관심 부탁드립니다'의 줄임말로,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하나의 확실한 만족을 찾고자 하는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에 딱 맞는 고물가 시대 '갓성비' 리얼리티 예능이다. 강석화가 단돈 만 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먹거리를 대신 경험해 보고 이를 소개해 주는 형식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강석화는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방문했다. 강석화는 시청자들에게 꿀팁을 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인터뷰이를 찾아 나섰다. 특히, 강석화는 차분히 인터뷰를 이끌며 시민들과 티키타카 케미를 과시, 보는 이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이날 강석화는 만 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빈대떡과 꽈배기를 추천하며, "친구들과 먹으면 낭만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강석화는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는 등 K-뷰티 체험에도 나서며 재미를 더했다. 강석화는 "생각보다 찾아보면 만 원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라며 "여러분들도 만원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석화가 단독 MC로 활약하는 웹 예능 '만관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만원 관심 부탁드립니다'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만관부' 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