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보 발매를 앞둔 빅오션의 새로운 팀 로고와 심볼을 공개해 컴백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024년 데뷔한 빅오션은 청각장애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인공지능(AI) 음성 기술을 활용해 곡을 녹음하고, 진동형 손목 메트로놈의 도움을 받아 안무를 소화한다.
빅오션은 지난해 유럽과 미국에서 투어 공연을 펼쳐 해외 팬층을 확장했다. 이들은 올해도 미국 12개 도시와 유럽 6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투어는 내달 미국에서 포문을 연다.
빅오션은 이날 ‘2026 FW서울패션위크’의 ‘유가당’ 프레젠테이션 패션쇼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