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비아' 김현진, 꽃미모 소설 작가 변신…첫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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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2월 05일, 오전 11:09

U+모바일tv X 라이프타임 '러브포비아'

U+모바일tv X 라이프타임 '러브포비아'
'러브포비아' 김현진이 꽃미모 로맨스 소설 작가로 변신해 여심 저격에 나선다.

오는 19일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감독 왕혜령)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김현진은 '러브포비아'에서 외모와 필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 역을 맡았다. 한선호는 뛰어난 외모 덕에 아이돌급 인기를 얻고 있지만, 겉모습만 주목받는 현실에 작가로서의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뜻하지 않은 방황을 겪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맞지 않는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엮이게 된다.

5일 공개된 스틸 속 김현진은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소설계의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집중한 얼굴로 책에 사인을 하는 김현진의 모습은 스타 작가 한선호를 현실로 데려온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반면, 다른 스틸 속 한선호는 심각한 얼굴로 주위를 둘러보고 있어 긴장감이 고조된다. 얼결에 '잇츠유'에 합류하며 윤비아와 상극 케미를 뽐내던 한선호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때로는 다정하고, 때로는 냉정한 한선호의 입체적인 매력을 김현진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낼지 궁금해진다.

한편 '러브포비아'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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