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스카이다이빙 소감 고백…"프리다이빙도 하고 싶어"

연예

뉴스1,

2026년 2월 05일, 오후 07:44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배우 노정의가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최근 관심사를 전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배우 노정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정의는 팬들의 편지로 힘을 얻는다고 고백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팬들이 반대하는 취미가 있다고. 노정의는 "스카이다이빙 하지 말래"라며 "하기 전에도 회사에 다 얘기하고 갔다"라며 스카이다이빙을 경험한 후기를 전했다.

노정의는 "이 세상에서 힘든 일들 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다 부질없는 짓이었구나, 이렇게 세상이 넓고 큰데"라며 "너무 작은 것에 스트레스받고 살았는지 느끼면서 다 던지고 온 기분이었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노정의는 최근 프리다이빙에 관심이 생겼다고 밝히며 수영은 못 하지만, 물속에서 여유를 즐겨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