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이러니 김태희♥도 반했지..."콘서트 날도 웨이트 1시간" ('비시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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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5일, 오후 08:30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꾸준한 운동의 이유를 밝혔다.

5일 저녁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오늘 옛날 얘기 많이 된다 자기 전에 생각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준수와 정성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비를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캐스팅된 뮤지컬 '비틀쥬스'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비는 정성화, 김준수에게 "아침에 운동까지 하고 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해야 한다. 매일 딱 1시간만 하면 된다. 많이 하면 1시간 반 정도 하는데 일주일에 하루만 쉬고 나머지는 다 한다"라고 밝혔다. 

김준수는 "저는 특별히 안 한다"라고 고백했고, 정성화 역시 "뮤지컬 배우가 운동해야지 하는데 사실 안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김준수는 "맞다. 공연하기 전에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라고 거들었다. 

비 또한 "저도 콘서트할 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라며 공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런데 저는 콘서트 당일날도 웨이트 하고 간다. 그래야 목이 좀 풀린다. 몸을 스트레칭하고 땀을 빼고 이완해놔야 목이 좀 풀린다고 하더라"라며 꾸준한 운동의 이유를 밝혔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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