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최화정이 과거 슈퍼카 길들이기를 위해 감행했던 역대급 ‘부산 먹방 왕복기’를 공개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이것' 넣어 더 특별한 두그릇 뚝딱 최화정의 냉이 된장찌개 (+수제 삼각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최화정에게 최근 화제인 ‘흑백요리사’ 시청 여부를 물었고, 최화정은 “봤다. 부산에서 장어 하시는 분이 부채질하며 요리하는데 부채가 다 탔더라. 거기 가보고 싶더라”며 미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마지막으로 부산에 간 게 언제냐는 질문에 최화정은 5년 전임을 밝히며 남다른 에피소드를 소환했다. 그녀는 “예전에 포르X를 새로 뽑았는데, 차를 길들여야 한다고 해서 부산에 갈비를 먹으러 갔다 왔다. 당일치기로”라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최화정은 당시를 회상하며 “내려가서 갈비 먹고, 밀면을 쫘아아악 먹었다. 물떡도 먹고 정말 제대로 먹고 왔다”며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부내’ 나는 미식 투어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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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