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국화와 26기 경수를 의식했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6기 경수와 국화의 달달한 대화가 오갔다. 두 사람은 별것 아닌 것으로도 내내 웃음을 터뜨렸고, 국화의 외모를 서로 칭찬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미스터 킴은 방에 들어가는 두 사람을 지켜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미스터 킴은 “안으로 들어가네? 나는 데이트 따내서 얘기하는 걸 저 양반은 그냥 대화를 하네”라며 입술을 잘근잘근 씹었다.
미스터 킴은 “국화가 오면 같이 들어가려고 했다. 언제 오나 보자, 했는데 안 오더라. 오자마자 국화랑 26기 경수가 방에서 어떤 이야기를 어떤 심도로 주고 받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신나게 놀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