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리, '미스트롯4' 에이스전 총공격…춘길, 브이맨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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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2월 05일, 오후 11:05

TV조선 '미스트롯 4' 캡처

TV조선 '미스트롯 4' 캡처
'미스트롯4' 장혜리가 에이스전 무대에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앞서 1라운드 4위를 기록했던 비타오걸(염유리,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의 장혜리가 에이스전 무대에 올랐다. 장혜리는 엄정화의 'Poison'(포이즌)을 선곡해 춤과 노래는 물론 베이스 연주까지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더불어 1라운드에 함께했던 춘길까지 무대에 올라 '브이맨'으로 활약해 재미를 더했다.

'포이즌'을 만든 마스터 주영훈의 극찬이 쏟아진 가운데, 장혜리는 마스터 점수 1424점을 획득했다. 장혜리는 무대가 끝난 뒤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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