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결혼 3년 차인 부부는 2년 동안 이혼과 재결합을 경험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날 아내는 “이혼 서류를 세 번 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 역시 “재결합해서 살고 있는 것”이라며 이혼한 사실을 전했다. 서장훈은 “결혼 3년 차인데 이혼을 한 번 하셨나?”라며 놀랐다. 지난 2023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린 후 2주 만에 별거를 했다는 것.
아내는 별거 후 바로 이혼 접수를 했지만, 남편이 법원에 오지 않아 이혼이 미뤄졌다고 전했다. 촬영 한 달 전에 재혼한 이들은 그동안 같이 산 기간은 4개월 남짓이라고 밝혔다. 서장훈이 “남편이 매달린 건가?”라고 묻자, 남편이 “전 처음부터 이혼할 생각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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