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와 아내이자 배우 이다인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다인은 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랑해 우리 아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년 만에 부쩍 성장한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두 살 딸의 모습이 담겼으며, 이모티콘으로 얼굴이 가려져 있음에도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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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06일, 오후 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