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편스토랑' 출격…"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연예

뉴스1,

2026년 2월 06일, 오후 08:49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방송인 오상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매일 주방에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6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자취와 함께 요리를 시작한 요리 경력 25년의 오상진. 그는 "기본적인 한식은 어느 정도 하고, 특기는 커리와 파스타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오상진은 "주말에는 항상 제가 육아를 한다"라며 '편스토랑' 출연을 위해 아이를 홀로 보고 있는 아내 김소영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고맙다"라고 전했다.

이른 새벽 가족 중 제일 먼저 일어난 오상진은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오상진입니다"라며 아내와 7살 딸 밥 챙기기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요즘 아내가 사업을 하느라 바쁘다 보니까"라며 수백억 사업가 CEO로 활동 중인 아내 김소영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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