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크라잉넛’의 ‘캡틴록’ 한경록의 일상과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박지현의 고군분투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박지현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받고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 겨울 아이템을 사기 위해 찾은 전통시장의 옷 가게에서 그는 고등학교 동문이자 고향 선배와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갖는다. “서울에서 고향분들 만나면 반가워요.”라며 악수를 나눈 박지현은, 자신의 이니셜 ‘PJH’가 적힌 티셔츠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박지현은 “엄청난 인연이 겹쳐버렸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박지현이 옷가게를 나오자, 그를 기다리던 팬들의 환호성이 터진다. 그는 팬들의 환영에 연신 “감사합니다.”라며 화답한다. 박지현은 “트로트 가수의 성공 지표가 있다. ‘시장을 그냥 지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다.”라며 “전 항상 지나가기 어렵다. 인기상 받았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에 샤이니 민호는 “PJH!”를 외치며 그의 자신감에 감탄하고, 코드 쿤스트는 “지현이 이런 모습 처음 보는데?”라며 놀란다. 기안84는 “너의 시대가 열렸다!”라며 전통시장을 사로잡은 박지현의 인기에 흐뭇해한다. ‘인기상’ 수상 후 ‘핫가이’가 된 박지현의 달라진 일상이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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