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딸 사랑이 美·日 중 자취하나..“모델 일 하니까” (야노시호)

연예

OSEN,

2026년 2월 07일, 오전 04:52

[OSEN=박하영 기자] 일본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사랑이의 독립 가능성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좀 있으면 독립할 수도 있다”라며 사랑이의 자취방 임장에 나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랑이는 독립심이 강한 아이니까 아마도 나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장래에 대해서 조금 생각한다”라며 “사랑이가 미국이나 일본 둘 중 어느 쪽이든 집을 나갈 것 같으니까 일본의 집을 체크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사랑이 독립하고 싶어하냐?”라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당연히 하겠죠. 왜냐면 저는 17~18살에 집을 나왔다. 사랑이도 지금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아마 분명히 독립할 거라 생각한다”라고 확신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사랑이 지원을 처음부터 해줄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제가 17살 때 처음 도쿄에 왔을 때 살던 집이 있다. (주방이 분리된 원룸) 뭔가 그런 집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사랑이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월세 약 78만 원 원룸을 시작으로 거실과 방이 한 개씩 있는 월세 약 150만 원 대의 집을 구경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약 70평대의 프리미엄 집 임장하기도 했다.

도쿄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은 무려 189억 원대였다. 룸투어를 마친 야노시호는 "이 집에 살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 추상(추성훈) 같이 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