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김진우가 공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히며 엉뚱미를 발산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경기도 숨은 맛’ 1탄으로 전현무, 곽튜브가 위너의 김진우, 강승윤과 함께 안양 먹트립을 떠났다.
이날 김진우는 희망이 공개 연애하는 것이라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 연애 2번’ 유경험자인 전현무는 “별 희망도 다 있다”라고 웃었지만 김진우는 “저는 연애하면 공개를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걸 애써 숨기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때 곽튜브는 전현무에 “전문가로서 조언 한번 해주시겠냐”라고 물었다. ‘공개 연애 전문가’ 전현무는 “내가 애기했잖아. 공개 연애는 공개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공개된 거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근데 결혼 생각 있나보다”라고 했지만 “결혼 생각 없다”는 김진우의 말에 “특이한 친구네”라고 황당해했다.
모두가 의아해하자 김진우는 “만약에 연애를 한다면 공개를 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에 전현무는 “이 방송을 통해서 알려지잖아. 김진우와 사귀면 결혼은 꿈도 꾸지 마라”라며 미래 여자친구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강승윤 역시 “김진우 여자친구로 만천하에 공개되고 결혼은 안하고 각오하고 들어오십시오”고 거들었고, 김진우는 “각오해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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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