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月저작권료 억 단위’ 찍더니..“결혼보다 일, 49세 전에 갈 것” (‘전현무계획3’)[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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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7일, 오전 07: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위너 강승윤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경기도 숨은 맛’ 1탄으로 전현무, 곽튜브가 위너의 김진우, 강승윤과 함께 안양 먹트립을 떠났다.

이날 김진우는 결혼에 대해 생각이 없다면서도 “연애하면 공개할 것”이라고 엉뚱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강승윤은 “결혼보다 일이 더 좋긴 한데 그래도 49세 전에는 할 생각은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곽튜브는 전현무를 가리키며 “49세가 앞에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48세다”라고 정정하며 “왜 49세 이전에 가고 싶은 거냐”라고 이유를 물었다. 강승윤은 “50대 문턱을 넘기고 싶지 않다. 앞에 4자가 달려있을 때 하고 50대를 함께 맞이하고 싶다”라며 "만약 50대가 되도록 결혼을 하지 못한다면 혼자 살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결혼은 때가 있다. 결혼 진짜 할 거면 머릿속에 염두하고 살아야 한다”라며 “결혼을 의식 안하면 후루룩 간다. 내가 그렇다. 결혼에 대한 강박 없이 편하게 사니까 이렇게 됐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강승윤은 곡 '릴리 릴리'로 남자 아이돌 최초 국내 음원 사이트 1억 스트리밍을 찍었으며, '릴리 릴리' 작사, 작곡을 하면서 저작권료로 월 억 단위를 찍은 적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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