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억 단위” 강승윤, 저작권료 공개..곽튜브 “그래서 액세서리 多”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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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7일, 오전 08: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강승윤이 저작권료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경기도 숨은 맛’ 1탄, 안양 편이 꾸며진 가운데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먹친구로 등장했다.

위너의 ‘릴리 릴리’(REALLY REALLY)는 남자 아이돌 최초로 차트 인을 유지하며, 발매 39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날 전현무는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었다. 맞냐”라고 언급했다.

강승윤은 “정말 많이 스트리밍 된 남자 아이돌 노래가 대부분 연간 몇천만 회 정도가 끝인데 ‘릴리 릴리’는 1억 넘었다.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1억 스트리밍 했다”라고 자랑스러워했다.

무엇보다 ‘릴리 릴리’ 작사, 작곡을 다 했다는 강승윤에 전현무는 “저작권료 어마어마하겠네”라고 감탄하면서도 “2017년에 냈으면 2018년에 제일 많이 들어온 거냐”라고 물었다.

강승윤은 “저작권이 이라는 게 가장 인기가 많은 그 순간에 가장 많은 큰 돈이 들어오고 그 다음부터 인기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얼마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했다. 강승윤은 “크죠. 큰데..억 단위가 들어온다”라며 한 달에 억 단위를 벌었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효자곡이네”라고 했고, 강승윤은 “완전 효자곡이다”라고 인정했다. 반면, 곽튜브는 “그래서 액세서리 많구나”라며 손목에 가득 채워진 팔찌를 언급했다. 이에 질세라 전현무는 “팔찌가 추성훈보다 많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하는 차 안에서 곽튜브는 “전 아직도 서울 지리 잘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부산이 고향인 강승윤도 “저도 마포구 안에서만 사니까. 강남 아니면 마포구”라며 공감했다.

이때 강승윤이 사투리 억양을 드러내자 곽튜브는 “사투리 쓰시네요”라고 말했다. 강승윤이 “평소에 사투리 안 쓴다”라고 했지만, 김진우는 “부산 얘기만 나오면 쓰더라”라고 밝혔다. 

그러자 곽튜브는 ‘하이킥’,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한 강승윤이 사투리를 쓴 걸 본 적 없다고 아는  척했다. 강승윤이 “저 부산 사투리 썼다”라고 받아치자 당황한 곽튜브는 “사투리 쓰셨구나”라며 특유의 무례 언행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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