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신, 2월 20일 컴백 확정..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스케줄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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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7일, 오전 09:00

[OSEN=최이정 기자]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신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오늘(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엑신은 오는 2월 9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어 12일 프리오더 오픈, 13일과 14일에는 각각 그룹 및 개인 콘셉트 포토, 2월 17일에는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엑신은 스케줄러 이미지 속 강렬한 네온 그린 컬러의 ‘Hyper’ 타이포그래피와 거친 질감의 배경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색깔을 예고하고 있다. 매 활동마다 탄탄한 실력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실력파의 면모를 입증해 온 엑신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 엑신은 'RRRUN', 'Attention seeker', 'KEEPING THE FIRE', 'SYNCHRONIZE', 'NO DOUBT' 등의 곡과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걸그룹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는 오는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어 2월 27일에는 오프라인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비바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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