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이상형 박소영 아나운서와 번호교환…애프터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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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2월 07일, 오후 03:2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156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격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4회에서는 영국에 7년째 거주하며 영국식 영어·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연한다.

현실적이면서도 속 시원한 ‘해외 인종차별 대처법’ 영상이 1300만 회 조회수를 기록, 주목을 받은 백진경은 영국식 센 언니 ‘차브’ 캐릭터부터 다양한 부캐릭터로 콘텐츠계를 장악한 인물. 이번에는 MBC ‘뉴스안하니’에 출격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설렘을 자아냈던 양세형과, 그의 이상형 박소영 아나운서의 만남 이후 근황도 깜짝 공개된다. 앞서 식사 자리 후 번호 교환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 이번 방송에서는 양세형이 박소영에게 직접 애프터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진전됐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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