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경호원도 없이 길거리 돌아다니네..박형식과 붕어빵 데이트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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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8일, 오전 10:14

[OSEN=하수정 기자] BTS(방탄소년단) 뷔가 절친 박형식과 서울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뷔는 7일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일본어로 오아리는 끝, 마무리라는 뜻이고, 하지메는 시작, 처음이라는 의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가 최근 국내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낸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산 뷔는 맛있게 먹으면서 자유롭게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고, 이후에는 절친 박형식을 만나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기는 투샷이 포착됐다. 여기에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어묵 꼬치와 종이컵에 국물까지 마시면서 추위를 녹이는 등 톱스타의 소박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BTS는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RIRANG’(아리랑)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6월 내놓은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이며, 정규 앨범으로는 2020년 2월 공개한 ‘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컴백 프로모션의 규모 또한 압도적이다. 방탄소년단은 발매 이튿날인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무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가수가 광화문 광장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 hsjssu@osen.co.kr

[사진]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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