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로써 세븐틴은 단체와 유닛을 포함해 통산 19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기존 발표곡에서는 ‘손오공’이 스포티파이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넘겼고, ‘울고 싶지 않아’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기준 3억 뷰를 돌파했다. 첫 영어 곡 ‘달링’(Darl+ing)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 수 달성을 눈앞에 뒀다.
‘러브, 머니, 페임’ 그루비한 멜로디를 갖춘 곡으로 멤버 우지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발매 당시 벅스 실시간 순위에서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지역의 인기곡을 가리는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25위, 50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