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심형탁, ‘5살 차이’ 장모님 공개..“♥사야 언니인 줄” 미모에 ‘깜짝’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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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8일, 오후 04:16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심형탁이 5살 차이 장모님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우아한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드디어 온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형탁은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장인, 장모, 처형 등 일본 가족들이 한국으로 온다고 밝혔다.

이에 심형탁, 사야, 하루는 가장 먼저 공항에 마중을 나갔고, 이때 하루의 할머니와 사촌형이 등장하자 심형탁은 반갑게 맞이했다. 가족들은 심형탁을 위해 한국어 인사를 손등에 적어 인사했고, 갑자기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하루는 낯선 모습에 울음을 보이기도 했다.

심형탁은 아내 사야, 처형, 장모님을 위해 자신이 다니던 피부과 예약을 선물했고, 이후 식사자리에 모여 이야기하며 오랜만에 가족간의 정을 나눴다.

이후 일본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인 가족들은 다같이 일본으로 향했다. 사야와 하루 역시 일본으로 향했고, 심형탁은 일을 마친 뒤 일본으로 가기로 했다.

한편, 심형탁의 가족들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장모님의 외모에 큰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장모님과의 나이 차이는 5살이라고 밝힌 가운데, 누리꾼들은 “어머니가 아니라 언니 아니에요? 진짜 미인이시고 아름다우신에ㅛ”, “어머니 왜이리 젊으심? 엄마 닮아 사야가 미인인가봐요”, “할머니가 소싯적 한 인물 하셨을듯”, “장모님 미모 무엇” 등의 반응을 보였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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