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사당귀’ 멤버들의 신년 운세가 전해진 가운데, 김숙의 운세에 멤버들이 반응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새해를 맞이해 멤버들의 신년 운세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당나귀 멤버들 신년운세를 준비했다고. 김숙은 전현무의 운세에 대해 “명년 이후의 운을 준비하는 새해입니다. 차분하게 준비하는 시기, 새로운 금전 거래는 하지 말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운세에 대해서는 “올해 주변을 너무 믿지 마시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것을 챙기세요. 가까운 사람과 마찰이 생기고, 재정적이나 일적으로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송은이네”라고 짚었고, 김숙은 “현재는 없다”고 안심했다.
다음으로 박명수의 운세에 대해서는 “능력이 향상되고 주변으로부터 인정하는 해. 용신이 힘을 받는 해로, 매사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해”라고 말했고, 김윤주에 대해서는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해로 좋다. 결과가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본인이 직접 나서면 안될 일이 없을 정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처리해야하는 달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나랑 김숙 씨는 무료 버전 아니냐”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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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