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함소원, 진화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이혼 후 1년간 진화와 베트남에서 함께 살았던 이유에 대해 "SNS 올리는 걸 보니 약간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 방콕에 가서 맨날 술 마시는 사진을 올리니까 걱정돼서 얼굴을 보러 갔는데 얼굴이 그냥 썩었더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지금 이 상태에서 헤어지는 건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엄마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그랬더니 엄마는 한국에 가겠다고 해서 이모님을 구하고 엄마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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