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이랑 1장씩 준비했다"…'100억 CEO' 송은이, 이영자 위해 생일 선물 FLEX ('이영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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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8일, 오후 07:18

[OSEN=박근희 기자] 생일을 맞은 이영자를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한 출연진과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 역대급 설 차림, 현빈의 떡국 레시피와 정성 가득 생선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자는 자신을 위해 도착한 커피차를 보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연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고생하는 제작진들에게도 "커피 한 잔씩 마시라"고 살뜰히 챙기는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이어 대기실에 들어선 이영자는 팬들('버터들')이 준비한 깜짝 파티에 감동했다. 이영자는 "우리 버터들 너무너무 감사하다. 진짜 우리 엄마 아버지도 못 챙겨주는 생일을 챙겨주신다"며 "엄마 아버지는 이제 하늘나라에 계셔서 못 챙겨주시지 않나"라고 먹먹한 고마움을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분위기를 반전시킨 건 '전참시' 멤버들의 등장이었다. 케이크를 들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멤버들 사이에서 홍현희는 "오늘 언니 왜 이렇게 예쁘냐"며 찬사를 보냈고, 특히 '100억 CEO'로 알려진 송은이는 역대급 선물을 건네 시선을 집중시켰다.

송은이는 "언니가 생일 선물로 딱 '2장'을 원하셨다고 들었다"며 "숙이(김숙)꺼 한 장, 제 꺼 한 장 해서 총 두 장이다"라고 통 큰 선물을 전달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이영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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