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드러내면서도 집안일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오늘 뭐먹지 집밥 메뉴 고민 된다면 나영이네 삼시세끼 보러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나영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저희 집은 지금 '돌밥돌밥(돌아서면 밥하고, 돌아서면 또 밥하는)' 시즌에 돌입했다”라며 아이들에게 해주고 있는 집밥 메뉴를 공개했다.
먼저 닭고기 우엉 주먹밥 요리를 한 김나영은 “제가 매일 매일 메뉴를 선택하기 어렵더라. 똑같은 걸 계속 해줄 수가 없고 그래서 SNS를 보다가 오니쿡님의 레시피를 보고 따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레시피 올려주시는 분들 진짜 사랑이다. 메뉴 고민 너무 어렵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먹음직스럽게 주먹밥을 완성한 김나영은 “이거는 마이큐 도시락으로 챙겨주겠다. 귀엽죠”라며 도시락을 건넸다. 마이큐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라며 소중하게 받았고, 김나영은 “잘 갔다와”라며 배웅했다.
특히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으며, 이후 마이큐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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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