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 가족이 월 천만 원대 집을 떠난다.
8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너무 잘 살았어”라는 글과 함께 집밖 야경 사진을 게재했다.
또 “My love 해이. 남편”이라며 이규혁과 딸의 모습을 담았다. 이때 훌쩍 커버린 손담비, 이규혁의 딸 해이는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서울 한남동 월세 1천만 원대 고급 단독 주거지에서 생활을 해왔던 바. 최근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 계획을 밝혔다.
손담비는 딸을 안고 풍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공개하며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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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