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두쫀쿠’ 재룟값에 황당 “인기 多, 5배 올라..이게 3만원?” (귤멍)

연예

OSEN,

2026년 2월 08일, 오후 11:59

[OSEN=박하영 기자]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

8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의 우당탕탕 브이로그 | Ep.33 규리한테 두쫀쿠 사줄 사람? 저요! | 두바이st. 디저트 뿌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남규리는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에 대해 “정말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없어서 못 먹는다고 들었다. 제가 직접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한다”라며 “두쫀쿠를 400알을 만드신 셰프님을 모셨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무려 4가지 맛을 요리하겠다고 선언한 남규리는 본격적으로 두쫀쿠에 기본이 되는 스프레드를 만들기 시작했다.

버터를 녹이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돌리던 중 ‘펑’하고 소리가 들리자 남규리는 “터지는 거 아니야?”라고 당황했다. 알고보니 과열된 열기에 버터가 터저버린 것.

처음부터 버터 대홍수 사태에 남규리는 당황도 잠시, 남은 버터를 볶은 카다이프 면에 섞은 뒤 프라이팬에 볶아줬다.

무엇보다 남규리는 카다이프에 대해 “이게 지금 너무 인기가 많아서 가격이 다섯 배가 올라서 이게 3만 원어치래요”라며 “근데 이게 그냥 열매도 아니고 견과류도 아니고 그냥 전분과 밀가루 이런 거랬는데 이게 어떻게 3만원이냐”라고 높은 가격에 황당해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규리의 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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