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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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데드라인' 비주얼 포스터, 2026. 02. 27. 12AM(EST)/2PM(KST)"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 개인 티저가 공개됐다.
포스터 속 블랙핑크 멤버들은 화이트와 베이지 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방가르드 한 의상들이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멤버들 역시 성숙미를 자랑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다. '데드라인'에는 지난해 발매한 선공개곡 '뛰어(JUMP)'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고'(GO)와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온'(Champion),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가 수록된다.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인 만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네 멤버의 완벽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시킨 5개 트랙으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122870, 이하 YG)는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며 "다섯 트랙 모두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