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닌자'는 공식 닌자 조직 ‘NIN’과 탈주 닌자 ‘UN’의 대립 속에서, 하급 닌자 ‘쿠로’가 세계의 운명을 건 ‘닌무’로 코단 고등학교 잠입 작전에 투입되는 기상천외한 닌자 청춘 액션 활극으로, 개봉 이후 매체와 실관람객의 호평을 동시에 끌어내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급 닌자가 교복을 입고 고등학교에 잠입한다는 발칙한 설정과, 웃음과 액션을 밀도 있게 배치한 연출이 관객층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했다는 평가다.
매체들은 '언더닌자'가 전통적인 닌자물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하급 닌자라는 설정과 학교라는 공간을 적극 활용해 장르를 유쾌하게 비틀어냈다고 분석했다. 닌자를 영웅이나 전설이 아닌, 조직의 말단이자 어딘가 어설픈 존재로 그려낸 점이 작품의 코미디를 이끄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빠른 템포와 과감한 개그가 연속적으로 이어진다는 평가다. 특히 후쿠다 유이치 감독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이 액션과 코미디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로 완성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 같은 매체 반응은 실관람객 리뷰에서도 그대로 확인된다. 실제 관객들은 “새로운 관점의 닌자 영화입니다”(메가박스, co***), “은혼의 그 바이브를 꽤 즐겁게 이어간다”(메가박스, ru***), “원작을 재미있게 영화화한 스토리”(메가박스, ym***), “나 일본 병맛 좋아했었네”(메가박스, ze***) 등 작품의 코미디 감각과 설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일본식 과장 개그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메가박스, do*****), “웃음 포인트가 많았어요. 배우들 웃참도 보이고 재밌었습니다”(메가박스, ko***)라는 반응처럼, 관객 체감 웃음 지수가 높다는 점도 눈에 띈다. 액션에 대한 반응 역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싸우는 액션씬은 좋았어요. 몸놀림이 가벼워 보였어요”(메가박스, gi****)라는 의견부터, “개그는 반복이다. 액션, 개그 모든 것이 유쾌하고 재밌었다”(메가박스, ji***)라는 반응까지, 코미디와 액션이 결합된 리듬감 있는 전개가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이처럼 '언더닌자'는 하급 닌자라는 설정, 후쿠다 유이치 감독표 과감한 코미디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호흡이 어우러지며 매체와 관객 모두에게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확실한 재미를 주는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닌자들 미쳤다”, “액션과 코미디의 균형이 완벽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언더닌자'는 개봉 이후에도 입소문을 타고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정체를 숨긴 채 일상에 스며든 20만 닌자들의 시대! 웃음과 액션, 청춘의 설렘이 한데 뒤섞인 코믹 청춘 닌자 액션 '언더닌자'는 오늘,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며 관객들에게 가장 유쾌한 선택지를 제시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메가박스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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