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자, 명문대 엘리트, 금메달리스트, 세계 챔피언 등 각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자들이 극한 경쟁을 펼치게 되며,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파트너와 협력해 미션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싱크로’처럼 연결된 감각이 중요한 전술이 될 전망이다.
(사진=tvN)
‘경주 정씨’ 팀은 개그계 신흥 브레인 정재형, 레슬링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정지현이 뭉친 팀으로, 브레인 면모를 뽐내는 정재형과 “몸 쓰는 게 익숙하다. 너만 믿는다”는 정지현이 돈독한 케미를 선보이며 훈훈한 조합을 예고한다. 보디빌딩 세계 챔피언 박영호와 UC 버클리 출신 사업가 정재호의 ‘호영호재’ 팀 역시 서로를 배려하면서 미션에 도전, 1등에 이어 베네핏까지 얻어내는 장면이 포착돼 본 방송을 궁금케 한다.
‘싱크로게임’ 대표 이미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차가운 이성을 상징하는 파란색 바탕의 브레인과 뜨거운 열정을 암시하는 주황색 배경의 피지컬이 만나 하나로 동기화된(synchronized) 모습을 담은 대표 이미지는 각 팀이 보여줄 특별한 호흡을 예고한다. 다양한 관계로 맺은 여섯 팀 중 과연 누가 끝까지 살아남아 완벽한 싱크로를 증명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싱크로게임’은 오는 23, 24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