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정려원, 이러니까 '뼈말라' 몸매 유지 가능…철저한 자기 관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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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09일, 오후 02:41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정려원이 식단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래서 요즘 맛있다는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알룰로스 위에 사과, 올리브유, 후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접시 위에 얇게 썬 사과 위에 올리브유와 후추가 살짝 추가되어 심플하면서도 건강에 좋을 것 같은 조합의 저속노화 다이어트 푸드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정려원이 평소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식습관과 몸매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며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팬들은 "역시 마른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다", "정려원님의 감성을 좋아합니다", "더 많은 사진 공유해주시길"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 근황에도 시선이 더해지고 있다.

정려원은 평소에도 연기 활동과 더불어 취미 생활 등으로 여가를 보내며 일상을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그는 작품 활동과는 별개로 집 안에서의 편안한 오프 시간을 전하는 중이다.

1981년생 정려원은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한 정려원은 이후 2004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인기를 모았다. 그는 2025년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서 도경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폭설이 휘몰아친 새벽, 흉기에 찔려 피투성이가 된 은서(김정민)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은 그녀를 언니라 부르며 살려달라 도움을 청한다. 곧이어 현장에 도착한 경찰 현주(이정은)는 도경의 혼란스러운 진술 속 무언가 감춰진 진실을 직감하는데, 눈 속에 증거가 사라진 그날 밤,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의 정체에 대해 파헤치는 스릴러 영화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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