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인스타그램
8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너무 잘 살았어"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본 바깥 풍경을 올렸다.
이어 이규혁과 손담비 둘 다 딸을 안고 같은 구도에서 사진을 남긴 뒤 "마이 러브 해이, 남편",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자?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했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의 한남동 집에서 산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올해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2월에 이사를 간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