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약지 반지' 또 포착… 결혼 임박했나

연예

MHN스포츠,

2026년 2월 09일, 오후 07:15

(MHN 민서영 기자) 최근 배우 변요한과 열애를 인정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장을 공개하며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라는 문구를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서 티파니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해 보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 "전보다 훨씬 더 편안해 보인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앞서 티파니는 이미 한 차례 반지를 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거울 셀카를 올린 티파니의 손가락에는 변요한과의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반지가 선명하게 포착됐다. 이어 변요한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올린 일상 사진에서 티파니와 똑같이 생긴 반지를 약지에 끼고 있는 모습이 다수 포착됐다.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당당히 '공개 연애'의 묘미를 만끽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공식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디즈니+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작품 속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들은 강렬한 신들을 소화해내며 인상 깊은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티파니는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나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다"라며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변요한을 소개했고, 변요한 역시 "함께 있으면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람이다"라며 티파니를 소개한 바 있다.

사진= MHN DB,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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