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사모님’이던 장영란, 대표 포스 제대로..선글라스 머리에 얹고 “폭풍 회의”

연예

OSEN,

2026년 2월 09일, 오후 09:41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대표 포스’를 제대로 발산했다.

장영란은 9일 개인 채널에 “폭풍 회의”,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어요”, “대표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신제품 출시를 위한 회의를 진행 중인 모습이다. 선글라스까지 머리에 얹은 장영란은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장영란은 사뭇 진지한 표정과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방송에서 보여주는 웃음기 가득한 모습을 싹 지우고 ‘대표 포스’를 제대로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방송 및 개인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장영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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