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효정 기자) 연 매출 220억 원을 기록 중인 인테리어 업계의 '영 인치 아이콘' 박치은 대표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한다.
오는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셀럽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주목받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치은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박치은 대표는 1986년생, 만 39세로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 대표의 회사는 연 매출 220억 원을 달성했으며 소녀시대 윤아를 비롯해 개그맨 유세윤, 축구선수 구자철, 작곡가 유영진 등 유명 인사들의 인테리어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박 대표의 오피스텔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탁 트인 도심 전망과 신혼집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분위기, 잡동사니를 숨기는 설계와 감각적인 소품들이 어우러져 '박치은표 하이앤드 인테리어'의 정수가 드러난다. 여기에 첨단 기술이 더해진 디테일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호텔급 침실에는 아이유와 제니가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초고가 침대가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가격이 1억 5000만 원에 달한다는 설명이 이어지자 서장훈은 "그냥 바닥에 요 깔고 자겠다. 푹신하면 허리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4000만 원대 쇼파, 400만 원짜리 수저통 등 초고가 인테리어 아이템이 연이어 공개된다.
하지만 이곳은 고객을 위한 쇼룸이며 실제 집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해 있다고 밝혀 MC를 놀라게 한다. 이후 그의 실제 거주지가 공개되며 두 채의 집을 하나로 연결한 구조가 눈길을 끈다.
연 매출 200억 원 인테리어 CEO 박치은의 집과 성공 비결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