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다빈/ 사진=MBC '뉴논스톱' 갈무리
1980년생인 고(故)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27살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정다빈은 지난 2000년 개봉한 영화 '단적비연수'로 데뷔했다. 이후 MBC 시트콤 '뉴 논스톱'로 인기를 얻었다. 2003년에는 김래원과 주연으로 함께 나선 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정다빈은 이후에도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 '그 여름의 태풍',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한창 활동하던 중 2007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대중을 안타깝게 했다. 고인은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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