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SNS
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 축하해 드림아"라며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 흔치 않은 일이다, 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 거 잊지 말자"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별은 학교 선생님과 드림이의 친구를 향해 고마움을 전한 뒤, "드디어 중학생이 되는 하드림"이라며 "'다 컸구나' 싶어 뿌듯했는데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무서운 선배 어머님들의 조언에 조금 두렵긴 하지만 엄마도 노력하고 분발해 볼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함께 잘 성장해 보자"라며 "아, 눈물이 나려 하네, 자 이제 곧 송이 졸업이니까 또 한 번 울어볼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별이 아들의 졸업식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다발과 졸업장을 안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드림은 2013년생으로, 올해 중학생이 된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