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TEO 테오' 채널에는 '말시키면 귀빨개지는 데뷔 5개월차 EP. 126 코르티스 마틴 건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마틴은 "영광스럽게도 회사에서 제가 작업하는 걸 보시고 작곡 제안을 해 주셨다. 당장 결과물이 안 나오더라도 배우는 게 많겠다 싶어서 도전했다"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Deja Vu'와 아일릿 'Magnetic'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마틴은 "두 곡 다 너무 잘 됐다. 선배님들 덕분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장도연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게 명예, 뿌듯함도 있겠지만 저작권료도 있지 않냐"고 물었고, 마틴은 "처음에 어머니가 관리해 주셨다. 부모님께 전화를 받았는데 이번 달에 저작권 얼마 들어온지 아냐면서 금액을 알려주시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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