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가수 다비치의 강민경이 또 한 번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번 주인공은 유튜버 곽준빈(곽튜브)의 아내였다.
최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연장에는 곽준빈이 아내와 함께 관객으로 참석했고, 공연 후 두 사람은 다비치에게 와인을 선물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강민경은 곽준빈의 아내를 보고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는 “어머, 너무 애기 같다”며 동안 미모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옆에 있던 이해리 역시 미소를 지으며 반가움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지난해 곽준빈의 결혼식에서도 다비치는 축가를 맡아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당시에도 두 사람은 신부의 미모에 감탄하며 “너무 아름다우시다”, “준빈아 잘해야지”라며 유쾌한 축하를 전했다. 이번 재회에서도 변함없는 친분과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진 것.
영상을 본 팬들은 “강민경 반응이 너무 리얼하다”, “곽튜브 부부 보기 좋다”, “다비치랑 친분 훈훈” 등 반응을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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