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끝낸 지드래곤, 독특 스타일링으로 '굳건 1위' [스타1픽]

연예

뉴스1,

2026년 2월 11일, 오전 07:00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위=지드래곤

빅뱅 지드래곤© 뉴스1 권현진 기자

2월 첫째주 [스타1픽]의 1위 주인공 역시 '왕좌 붙박이' 지드래곤이다. 이번 집계 기간 가장 많은 관심을 끈 지드래곤의 사진은 그가 지난달 30일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다. 당시 지드래곤은 하늘색 선글라스에 마스크, 코트를 매치한 모습이었다. 특히 독특한 목도리를 둘러 패션을 완성했는데, 독보적인 스타일의 목도리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팬 미팅을 개최,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 2위=블랙핑크
블랙핑크 제니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는 [스타1픽] 2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 기간 뉴스1의 카메라에 담긴 블랙핑크 멤버는 제니였다. 그는 지난달 30일 미국 LA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강추위에 비니, 패딩을 매치한 제니는 찬 바람에 몸을 잔뜩 웅크린 모습이었다. 검은색의 시크한 스타일링을 한 제니는 회색 비니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표한다.

◇ 3위=올데이 프로젝트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뉴스1 김진환 기자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3위는 독보적인 감각의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차지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전형적인 아이돌 스타일링에서 벗어난 '스트릿 시크' 룩의 선두 주자로 손꼽힌다. 데뷔와 동시에 '워너비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이들은 무대 위 퍼포먼스만큼이나 과감한 'OOTD'(오늘의 착장)로 글로벌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현재 멤버 애니의 미국 유학으로 잠시 팀 활동은 휴식기에 접어들었지만,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개인 활동 중에도 이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여전히 '스타1픽'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 4위=에스파
에스파 윈터© 뉴스1 권현진 기자

4위는 그룹 에스파가 차지했다. 이 기간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멤버 윈터다. 윈터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어깨를 드러낸 흰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목선이 드러난 칼 단발에 쇄골을 드러낸 스타일링은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 5위=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뉴스1 권현진 기자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5위에 자리했다. 집계 기간, 대중의 관심을 받은 사진은 멤버 아이엔이었다. 아이엔은 지난달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보테가 베네타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에 등장했다. 흰색 롱코트에 셔츠를 매치한 아이엔은 깔끔하고 모던한 모습으로 마치 '백마 탄 왕자님' 느낌을 보여줬다. 투명한 피부와 훤칠한 비주얼 역시 돋보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 미팅을 총 4회 열고 스테이(팬덤명: STAY)를 만난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