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위=임영웅
가수 임영웅 © 뉴스1 권현진 기자
[스타1픽] 트로트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임영웅이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무대 위에서는 정갈한 슈트 핏부터 편안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데일리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큰 키와 탄탄한 체형을 돋보이게 하는 '댄디 룩'은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셔츠와 슬랙스 조합은 물론, 화려한 무대 의상까지 기품 있게 소화하는 감각이 빛을 발한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이어진 '아임 히어로' 투어를 통해 약 25만 2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저력을 보여줬다.
◇ 2위=정동원
가수 정동원 © 뉴스1 권현진 기자
[스타1픽] 트로트 부문 2위는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풋풋한 소년미부터 세련된 '성숙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그는 본캐인 정동원으로서의 단정한 클래식 룩은 물론, 부캐인 JD1 활동을 통해 파격적인 헤어 컬러와 '사이버펑크' 무드의 화려한 의상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어떤 콘셉트든 자신만의 색깔로 흡수하는 그의 '카멜레온' 같은 매력은 글로벌 팬덤의 입덕을 부르는 핵심 포인트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23일 해병대에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 3위=박지현
박지현© 뉴스1 권현진 기자
[스타1픽] 트로트 부문 3위는 독보적 '모델 포스'를 자랑하고 있는 박지현이다. 박지현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압도적인 비율을 바탕으로, 어떤 의상이든 '하이 패션'으로 승화시키는 탁월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는 정형화된 트로트 무대 의상에서 벗어나, 세련된 '시티 보이 룩'이나 화려한 패턴의 '모던 시크'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팬들의 찬사를 받는다.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박지현은 바쁜 일정 중에도 탄탄한 피지컬 관리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유지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의 첫 정규 앨범은 오는 23일 공개된다.
◇ 4위=영탁
가수 영탁 © 뉴스1 권현진 기자
[스타1픽] 트로트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린 가수는 영탁이다. 영탁은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슈트의 정석'부터 자유분방한 '캐주얼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특히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패턴의 재킷이나 정갈한 '쓰리 피스 슈트' 스타일링은 그의 젠틀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상에서는 스포티한 '스트릿 패션'이나 안경을 활용한 지적인 느낌의 착장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 트렌드 세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한편 영탁은 유튜브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 5위=김희재
김희재© 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김희재가 5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김희재는 무대 위에서 화려한 시퀸 장식이나 과감한 컬러의 의상을 우아하게 소화하는 인물이다. 또한 슬림한 보디라인을 강조한 '테일러드 핏'과 세련된 액세서리 매치는 그의 섬세한 매력을 한층 부각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뮤지컬과 예능, 본업인 가수 활동을 오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김희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각적인 사복 패션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매번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하며 리즈를 갱신하는 그의 비주얼은 '스타1픽'에서 꾸준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