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유튜버 곽준빈(곽튜브)의 아내가 연이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미모와 성격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궁금증 유발 신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결혼식 브이로그에서 사회를 맡았던 방송인 전현무는 신부 입장 장면에서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단아한 분위기의 신부가 등장하자 하객들 사이에서도 감탄이 이어졌고, 축가를 맡았던 다비치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강민경은 “신부님 얘기를 전해 듣기만 했는데 너무 예쁘셔서… 준빈아 너 어떻게…”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해리도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덧붙였다.
이후 신혼여행 도중 곽준빈이 결혼반지를 숙소에 두고 오는 해프닝까지 벌어졌지만, 아내는 이를 유쾌하게 넘기는 모습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반지 잃어도 화 안 내는 천사”, “성격까지 좋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에는 MBN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의 목소리가 처음 공개되며 다시 관심이 집중됐다. 센스 있는 입담과 밝은 분위기가 전해지며 “얼굴은 안 나왔는데도 호감”, “목소리만으로도 성격 좋아 보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런 가운데 2월 10일 공개된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 영상에서도 다시 한 번 미모가 언급됐다. 다비치 콘서트장을 찾은 곽준빈 부부가 공연 후 인사를 나누자, 강민경은 신부를 보고 “어머, 너무 애기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해리 역시 반가운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결혼식 당시부터 최근까지 이어진 반응 속에서, 곽튜브 아내는 ‘미모+성격+센스’를 갖춘 인물로 주목받으며 대중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 SNS,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