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5kg를 감량하고 한층 예뻐진 외모를 자랑했다.
조헤련은 지난 10일 “말자쇼에서 너무 따뜻한 이야기들, 유쾌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홈쇼핑주식회사 연극때부터 같이 했던 말자할머니~~”라고 했다.
이어 “어쩜 그렇게 시원시원하게 답변해주는지!!! 영희야 늘 응원하마!!! 말자쇼 화이팅!!! 리타길들이기 화이팅!!!”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혜련은 핑크색 코트를 입고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최근 5kg를 감량하고 44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혔는데 더욱 어려진 외모와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6일 공연을 시작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혜련 SNS








